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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랩스, 하반기 본격 성장 나선다...2Q 매출 10%신장 영업손실 65% 감소 2018-08-14
-패션사업 구조조정 마무리 단계
-인수 자회사 견고한 영업실적 지속, 영업손실 대폭 감소로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 개선 예상

㈜메타랩스(대표이사 이종우)가 2Q 매출 신장 및 영업손실 대폭 감소로 3Q 이후 본격적인 실적 개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4일 메타랩스 2분기 실적공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 신장한 115억 원을 달성했다.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65%, 올해 1분기 대비 56% 감소한 23억을 기록하며 손익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매출은 올해 1월 인수 완료한 ㈜모제림의 매출이 반영되면서 10% 신장세로 돌아섰다.

영업손실은 마무리단계인 기존 패션사업 부문의 오프라인 매장 및 재고자산 정리와 인력 구조조정 등 관련 비용이 반영된 것으로 패션부문 체질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인수한 자회사들의 실적이 반영되는 3분기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올 상반기엔 향후 회사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우량기업 인수와 기존 부진사업 정리를 병행하는 등 회사의 미래성장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며 “회사의 사업체질이 바뀌고 있는 만큼 각 자회사들의 실적이 모두 반영되는 3분기부터는 의미 있는 실적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메타랩스가 사업 다각화를 목적으로 인수한 자회사들의 상반기 누적 매출은 ㈜ 모제림 75억 원, ㈜엔씨엘바이오 15억 원, ㈜넥스트매치(너랑나랑포함) 56억 원 규모로 전년 동기간 대비 모두 신장세로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하반기에는 ▶패션부문, 온라인 전용 브랜드 제작 및 유통채널 다각화 ▶㈜모제림, 여성 헤어라인 교정 부문 마케팅 강화 ▶㈜엔씨엘바이오, 코스메슈티컬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넥스트매치, 데이팅 앱 라인업 확대 및 대만 시장 마케팅 강화 등 각 자회사의 시장 지배력을 높이는 사업전략을 강화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온라인채널로 중심을 옮긴 패션부문은 판매단가가 높은 가을,겨울 의류 중심으로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다른 사업 분야 또한 신규 시장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으로 하반기 전체 연결 실적 및 수익성이 크게 개선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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