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메타랩스의 가장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메타랩스, 탈모바이오 & O2O 플랫폼 투트랙 성장 나선다 2019-03-29
-메타랩스, 유지헌 신임 대표 선임
-탈모케어 바이오와 O2O플랫폼 사업으로 본격 성장 추진


메타랩스가 2019년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

지난해 완료한 사업구조 조정과 성장동력 확보를 바탕으로 올해부터는 탈모케어 바이오 사업과 O2O 플랫폼 사업을 두 축으로 본격적인 밸류체인 구축에 나서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핵심사업 내 시너지 확대 및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사업 및 조직통합을 단행했다.

탈모바이오 사업은 모제림의 탈모케어 사업을 중심으로 엔씨엘바이오의 R&D 역량을 유기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최근 엔씨엘바이오를 흡수합병하고 모제림 지분을 100% 인수했다.

O2O 플랫폼 사업도 넥스트매치를 중심으로 V커머스 신사업팀을 만들고, 글로벌 E커머스 기업 출신 인력을 영입하는 등 사업조직을 개편했다.

본격 성장을 위한 경영체제 개편도 단행했다.

메타랩스는 지난 28일 열린 이사회를 통해 모제림 유지헌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유지헌 대표는 제일기획, 네이버, 쿠팡에서 광고마케팅 전문가로 활약했으며 지난 17년 모제림에 합류, 2년간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모제림의 성장을 이끈 핵심 주역이다.

회사관계자는 “탈모 관련 사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O2O 플랫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적임자”라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지난해 경영안정화를 이끈 이종우, 최성우 전 대표는 각각 바이오사업 영역과 O2O 플랫폼 영역의 신규투자 및 M&A 등 미래 성장판 확보에 집중할 예정이다.

지난해 메타랩스는 핵심 자회사 인수 후 기존 오프라인 패션사업 정리를 통해 사업구조 개편과 투자재원 확보 및 신사업부 신설 등 중장기 성장동력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에 매출액은 큰 폭으로 성장,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을 크게 호전 시키며 사업 펀더멘털을 정상화 시켰다.

올해부터는 유지헌 신임대표 체제하에서 기존 사업의 내실과 성장을 함께 다지고 동시에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높이는 전략에 매진한다.

주력 사업 분야인 탈모케어 사업은 ‘글로벌 1위 탈모케어 플랫폼 기업’을 비전으로 모발이식 외 탈모치료제 사업, 탈모샴푸 및 화장품 중화권 유통, 건기식, 펩타이드 및 줄기세포 기반 신물질 연구까지 탈모와 관련된 밸류체인 구축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 중 탈모치료제 및 케어제품 등 신규 사업은 2분기 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내달 오픈할 ‘모제림 탈모 바이오 연구소’ 및 국내외 연구기업 인수 및 제휴를 통해 R&D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

데이팅 앱, E패션 등 O2O 사업 또한 국내시장 확대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본격 성장시킬 방침이다.

유지헌 신임대표는 “올해는 안정적인 경영환경 속에서 탄탄한 영업실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실현하는 인상적인 한 해로 만들 것”이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는 핵심 밸류체인 구축에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