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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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랩스, 5년만에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성공 2019-05-16
1Q 영업이익 5억, 전년비比 109% 증가
사업구조개편 효과 시작,
탈모 바이오 사업 본격화되는 하반기 본격 실적 개선 기대


메타랩스(대표이사 유지헌)가 1분기 영업이익을 흑자로 전환시키며 5년만에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지난해 사업 구조 개편을 통한 매출 성장과 수익 체질 개선 및 조직효율화 등 사업 펀더멘털 회복을 위한 자구 노력의 결과다.

15일 메타랩스 1분기 실적공시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7% 신장한 164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5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감가상각비차감전 영업이익(EBITDA)은 14억 원을 기록했다. 지배지분순손실은 5.8억원이다.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한 ㈜모제림의 실적 신기록 행진(18년 연간 최대 영업이익 달성) 과 올 초 합병된 엔씨엘바이오의 코스메슈티컬 해외 ODM 매출 지속 및 국내 1위 데이팅앱 서비스를 운영하는 넥스트매치의 견고한 성장세가 1분기 매출성장과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견인했다.

회사관계자는 “지난해 과감한 사업구조 개편 및 조직안정화를 통해 5년간 지속된 적자 구조를 조기에 벗어 난 것이 큰 의미” 라며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핵심사업 중심의 구조 개편이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타랩스는 1분기 영업 흑자를 기점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적극 진출한다는 전략하에 탈모 바이오 사업 및 O2O플랫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탈모 바이오 사업의 경우 내달 출시되는 탈모 케어 샴푸의 국내 및 중화권 유통을 시작으로 탈모치료제 사업 및 탈모연구소 R&D까지 가속도를 낼 예정이며 데이팅앱, e커머스 등 플랫폼 사업과 화장품 유통사업도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회사관계자는 “최근 안정적인 경영환경 구축이 완료됐고 시장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명확한 사업추진 전략도 수립했다” 며 “하반기에도 시장지배력 강화속에서 지속적인 실적, 수익성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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