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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랩스 자회사 메타케어, 메디컬 테크기업 ‘리팅랩스’ 130억 지분투자 2021-11-26
메타랩스 자회사 메타케어, 메디컬 테크기업 ‘리팅랩스’ 130억 지분투자

- 리팅랩스, 리팅성형외과 국내 최대 매출 성형외과 성장 이끈 메디컬테크 기업
- 메디컬 뷰티 구독플랫폼 공동사업 진출 포석


(메타랩스=2021/11/26)

메타랩스의 자회사 메타케어(대표이사 유지헌)는 메디컬테크기업 리팅랩스의 지분을 인수한다고 금일 밝혔다. 이를 통해 메타랩스는 자회사 메타케어를 통해 리팅랩스에 신주 및 구주, 전환사채 인수 방식으로 130억 원을 투자하며, 상호 시너지를 위해 리팅랩스는 메타랩스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메타케어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탈모, 리프팅 등 뷰티미용성형시장 대표 분야에서 선두에 자리 잡은 두 회사의 연구개발 및 마케팅 시너지를 통해 동반성장 및 메타랩스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진행된 것이다”라고 그 의의를 밝혔다.

메타케어가 투자를 단행한 리팅랩스는 2019년 11월 설립되어 인공지능, 빅데이터, 딥러닝 등 최신 IT 기술을 의료분야와 융합한 다양한 비즈니스를 펼치는 메디컬테크 기업으로 리프팅 전문 병원 리팅성형외과와의 경영 파트너십을 통해 병원의 월 매출을 1,700% 이상 성장시키며 2년 만에 국내 최대 규모의 리프팅 전문 병원으로 탈바꿈시켰다.

또한, 회사는 지난 2021년 7월 12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시작으로 이번 메타케어의 투자를 포함 올해 총 총 255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국내 비상장 메디컬테크 기업 중 가장 큰 액수이다.

업계 전문가는 “리팅랩스는 대기업, 외국계 기업은 물론 전문직, 외국 석박사급 연구원 출신들을 영입하며 메디컬테크 비즈니스를 본격화하고 있다”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회사가 추진 중인 뷰티메디컬 플랫폼 사업에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리팅성형외과는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리프팅 전문 병원으로 리팅랩스와의 파트너십 이후 임직원 수가 300여 명으로 증가하고 국내 모든 성형외과 중 단일병원 기준으로 최고 매출을 기록하는 등 큰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이는 많은 병원들이 코로나19 이후 매출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병원은 늘어나는 환자 수요에 대응하고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금보다 2배 이상 큰 규모의 신사동 랜드마크 K타워로 오는 29일 확장 이전한다.

한편 리팅랩스가 사업을 영위하는 미용성형 시장은 2018년 국내 규모 5조 원을 넘어섰으며 글로벌 K-뷰티의 열풍과 함께 매년 1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 이후 해외 의료관광이 본격화되면 가장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 의료분야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메타케어 유지헌 대표는 “이번 투자는 탈모, 리프팅 각 분과별 병원을 대한민국 1등으로 성장시킨 메타케어와 리팅랩스가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결합하는 것”이라고 의의를 밝히며 “고객 진단부터, 시술/수술, 데이터 분석, 개인별 맞춤형 코스메슈티컬, 홈케어 기기 추천, 사후관리를 위한 시술/수술 등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구독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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