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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랩스, 작년 매출 393억… 실적발표 2022-02-21
메타랩스, 작년 매출 393억… 실적발표

- 올해… 탈모, 리프팅 미용성형 비즈니스 집중, 포스트 코로나 의료관광 시장 확대 시너지

(메타랩스=2022/02/21)

메타랩스(대표이사 유지헌)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393억 원, 영업손실 14억 원,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19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메타랩스 관계자는 “지난해 화장품 해외 유통 및 마스크 제조 등 비효율 사업 매각으로 영업손실을 최소화하였으나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패션부문 매출이 감소하며 영업손익 개선을 이루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메타랩스는 올해 영업손실의 주요 원인인 본사 건물 마스터 리스 비용 이슈 해결과 미용성형 비즈니스 등 주력사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로 수익성 개선과 지속 성장을 위한 시장 개척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우선, 핵심 사업 중 하나인 메타케어는 메디컬 뷰티 구독 플랫폼 사업 진출을 위해 지난해 국내 1위 리팅성형외과와 메디컬 테크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리팅랩스'에 지분투자를 단행했다.

탈모, 리프팅 등 뷰티미용성형시장 대표 선두주자인 양사가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성 결합으로 고객 진단부터, 시술/수술, 데이터 분석, 개인별 맞춤형 코스메슈티컬, 홈 케어 기기 추천 등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구독 플랫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테크랩스는 소셜 플랫폼 기능 강화, 국내 1위 운세 앱 '점신'의 글로벌 버전 출시 등 올해 본격적인 성장과 수익성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운세, 데이팅 애플리케이션 등 비대면 플랫폼이 더욱 각광받고 있는 시장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케팅 플랫폼 기업과의 제휴, 투자 등도 검토 중이다.

메타랩스 관계자는 “시장규모 및 성장성이 큰 뷰티미용성형시장과 비대면 플랫폼 시장에서 성장 동력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사업 체질 개선과 실적 반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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